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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의 최근 소식을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KGC 명장면 TOP5] 슈터로 변신한 ‘마스크맨’ 양희종 그리고 PO에서의 투혼
[KGC 명장면 TOP5] 슈터로 변신한 ‘마스크맨’ 양희종 그리고 PO에서의 투혼 2018.04.19관리자   2007-2008시즌 KGC인삼공사의 전신 KT&G에서 데뷔한 양희종은 안양에서만 10시즌을 뛴 프렌차이즈 스타다. 2014-2015시즌부터는 팀의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이..
  • [KGC 명장면 TOP5] 슈터로 변신한 ‘마스크맨’ 양희종 그리고 PO에서의 투혼..
    [KGC 명장면 TOP5] 슈터로 변신한 ‘마스크맨’ 양희종 그리고 PO에서의 투혼.. 2018.04.19hit : 134

      2007-2008시즌 KGC인삼공사의 전신 KT&G에서 데뷔한 양희종은 안양에서만 10시즌을 뛴 프렌차이즈 스타다. 2014-2015시즌부터는 팀의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이끌고 있다. 양희종에게 이번 시즌은 마치 롤러코스터 같았다. 시즌 초반 코뼈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예상 됐지만 마스크맨으로 조..

  • KGC인삼공사, 김승기 감독과 3년 재계약 결정
    KGC인삼공사, 김승기 감독과 3년 재계약 결정 2018.04.18hit : 132

      프로농구 안양KGC인삼공사(단장 조성인)가 오는 4월로 계약이 만료되는 김승기 감독(47세)과 재계약을 결정했다.   지난 ‘15~16시즌부터 KGC인삼공사의 지휘봉을 잡은 김승기 감독은 첫 해에 팀을 4강에 올려놓고 이듬 해인 ‘16~17시즌에는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

  • [KGC 명장면 TOP5] ‘빅 브라더’ 사이먼 KBL 최초 2경기 연속 48점+
    [KGC 명장면 TOP5] ‘빅 브라더’ 사이먼 KBL 최초 2경기 연속 48점+ 2018.04.16hit : 139

    2010-2011시즌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KBL 무대에 데뷔한 데이비드 사이먼은 2016-2017시즌을 앞두고 친정 팀으로 돌아왔다. 2016-2017시즌 오세근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KGC인삼공사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에도 평균 25.7점 11.1리바운드로 KGC인삼공사의 골밑을 든든하게 지..

  • [KGC 명장면 TOP5] 이재도와 김승원, KGC의 새 식구 되다
    [KGC 명장면 TOP5] 이재도와 김승원, KGC의 새 식구 되다 2018.04.13hit : 180

      국가대표팀 일정으로 인해 리그 휴식기가 한창이던 지난해 11월 23일 안양 KGC인삼공사는 부산 KT에 김기윤, 김민욱을 내주고 이재도, 김승원을 받는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리그 정상급 포인트가드 이재도를 영입하면서 약점으로 지적받던 가드 진 보강에 성공했다. 또한 김승원의 합류로 골밑의 무게감을..

  • [KGC 명장면 TOP5] ⓵ ‘라이언 킹’ 오세근의 20-20과 트리플더블
    [KGC 명장면 TOP5] ⓵ ‘라이언 킹’ 오세근의 20-20과 트리플더블 2018.04.12hit : 109

      ‘라이언 킹’ 오세근은 2016-2017시즌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안양 KGC인삼공사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활약을 인정받은 오세근은 FA(자유계약선수) 협상에서 보수총액 7억 5000만원(연봉 6억원+인센티브 1억5000만원)에 KGC인삼공사에 잔류했다. 이번 시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