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닫기
Home MEDIA 언론뉴스

언론뉴스

안양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 노컷뉴스
    오세근이 말하는 태극마크, 그리고 라틀리프 귀화 2017-09-18hit : 5 오세근(30, KGC)은 10년 전인 중앙대 2학년 때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14년에는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목에 걸었다. 하지만 최근 3년 가까이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잦은 부상 때문이었다. 시즌을 치르기도 힘겨웠다. 대표팀에 합류해야 할 비 시즌은 오세근에게 재활의 ..
  • 노컷뉴스
    오세근 "얼리 드래프트? 더 큰 무대를 꿈꿨었죠" 2017-09-18hit : 3 최근 프로농구에 얼리 드래프트 바람이 거세다. 프로 원년 주희정을 시작으로 얼리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성공한 선수는 몇 없었던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최근 정효근(전자랜드), 허웅(상무)을 비롯해 고졸 송교창(KCC)까지 얼리 드래프트 성공 시대를 쓰고 있다..
  • 점프볼
    코트 복귀 간절했던 김기윤, “전 경기 출전이 목표” 2017-09-16hit : 4 안양 KGC인삼공사 김기윤이 새 시즌 좋은 활약을 약속했다. 키퍼 사익스가 갑작스럽게 터키 리그로 떠나면서 KGC인삼공사에 혼란을 주었지만 김기윤이 착실하게 시즌 준비를 하면서 기대감을 주고 있다. 김기윤은 지난 시즌 허리 부상을 당해 23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 KGC인삼공사는 통합 ..
  • 노컷뉴스
    MVP 오세근의 목표 "트리플더블 한 번 해봐야죠" 2017-09-16hit : 4 "지난 시즌 트리플더블을 두 번 놓쳤는데…." KGC는 지난 시즌 우승 후 이정현이 FA 자격으로 KCC 유니폼을 입었다. 이어 재계약한 키퍼 사익스도 터키 리그 진출로 팀에 합류하지 않았다. 덕분에 오세근(30)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이정현, 사익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득점도,..
  • 점프볼
    日 전지훈련 다녀온 KGC 김승기 감독 “수비에 중점 두고 훈련” 2017-09-16hit : 3 안양 KGC인삼공사가 9월 5일부터 진행된 7일간의 일본 도쿄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일본 프로팀과 5차례 연습경기에서 거둔 성적은 1승 1무 3패. 겉보기에 좋은 성적이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김민욱, 김철욱 등 식스맨들의 기량이 좋아졌고, 여전히 주력선수들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