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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의 소식을 기자단이 생동감있고 즐겁게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8. 10. 14. 안양 KGC vs. 고양 오리온 - 개막전

기사작성 : 김세훈(photo5) 사진촬영 : 김세훈(photo5) 2018.10.18 hit : 321

 특유의 허슬플레이 뿐만 아니라 외곽슈터에 팀 상황에 따라서 포인트가드까지 봐야 하는 다재다능한 194cm 노장은 여전히 코트를 휘젓고 있습니다.

 

결혼 전 라이온킹에서 결혼 후 쌍둥이 아빠가된 선수는 재작년 우승 주역, 작년 득점왕인 데이비드 사이먼의 빈자리를 혼자 메워야 합니다.

신장 제한으로 인해 좋은 국내 빅맨인 오세근 선수를 가진 안양 KGC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오리온 외국인 선수들의 맹활약 때문에 안양실내체육관을 찾은 팬들의 기대와는 다른 결과가 났습니다.

 

 슈퍼소닉 이재도 선수, 불꽃슈터 전성현 선수가 빠져 백코트 라인이 휑해졌지만, 얼른 다른 선수들로 그들의 공백을 메워야 할 것 같습니다. 전반에 좋았던 외곽슛이 후반에 말을 듣지 않은 점도 아쉽네요.

 

 마수걸이 승을 빠른 시간내에 얻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수들의 활약상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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