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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2순위도 괜찮다, 롤모델은 한수지 언니"

2018.09.20 Hit : 956

올해 신인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힌 박은진(19·선명여고)이 KGC인삼공사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2018-2019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고 KGC인삼공사가 전체 2순위 지명권으로 박은진을 선택했다. 앞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흥국생명이 이주아(18·원곡고)를 호명했고 박은진은 KGC인삼공사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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