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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단 소개

KGC인삼공사 스포츠단은 언제나 팬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KGC인삼공사는 한국 스포츠계의 발전과 사회구성원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2010년 10월, 모기업인 KT&G로부터 영업권을 인수하여 스포츠단을 출범시켰다. 동계 스포츠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자 프로농구와 여자 프로배구, 그리고 테이블 위의 마술이라 일컬어지는 남자 탁구와 생활체육의 꽃인 여자 배드민턴. 스포츠단 4개 종목이 펼치는 치열하고 감동적인 현장, 지금부터 만나보자!

안양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KGC Pro Basketball Club 로고

안양KGC인삼공사는 한국인삼공사가 지난 2010년 9월 모기업인 KT&G로부터 농구단을 인수하며 처음으로 KBL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인 10~11시즌에는 정규경기 9위로 아쉽게 시즌을 마감하였으나, 그 이듬해 비로소 그간 준비해왔던 팀 리빌딩을 마치고 11~12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각 포지션별로 빈틈없이 선수 구성을 마무리하고 젊음과 패기로 무장한 KGC인삼공사는 그야말로 거침없이 코트를 누비고 다니며 프로농구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정규경기 2위, 그리고 KBL 역사상 최고의 명승부로 꼽히는 챔피언결정전을 치르며 팀 창단 이후 처음이자 안양 연고구단 최초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게 된다. '15~16시즌, 김승기호 체제로 팀을 개편하고 특유의 빠른 농구와 압박 농구로 팀 컬러를 되찾으며 정규경기 4위와 플레이오프 4강 진출을 기록하며 예열을 마친 인삼공사는, '16-17시즌 정규경기 1위는 물론 플레이오프 우승까지 기록하며 마침내 창단 첫 통합우승의 쾌거를 이루며 V2를 달성했다. KBL 최고의 블루워커 캡틴 양희종과 '16-17시즌 트리플크라운 MVP에 빛나는 라이언킹 오세근 등 이들을 앞세운 KGC 인삼공사의 우승을 향한 도전은 계속된다.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
KGC Pro Volleyball Club 로고

1988년 한국전매공사 배구단으로 창단된 KGC인삼공사 배구단은 지난 30여년간 우리나라 배구 발전에 든든한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프로 출범 첫 시즌인 2005시즌과 2009~2010시즌 우승에 이어 2011~2012시즌에는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V3를 기록, 명실공히 여자 배구 최고 명문구단임을 증명해보였다. 또한 2018년 여름에는 매 경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 속에 컵대회 우승까지 차지하며 여자배구의 흥행에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특유의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끈기와 근성의 배구,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한 공격력을 장착한 KGC인삼공사 배구단의 우승을 향한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KGC인삼공사탁구단
KGC Table tennis Team 로고

2001년 대우탁구단을 인수해 국내 실업탁구의 최강자로 군림해 온 KT&G 탁구단의 명맥을 잇는 KGC인삼공사탁구단은 최현진 감독의 지도 아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팀의 미래이자 대한민국 탁구의 에이스 임종훈과 든든한 맏형 천민혁까지 최고의 선수들이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2.7g의 탁구공으로 펼쳐지는 KGC인삼공사탁구단의 마술이 녹색 테이블 위에서 오늘도 펼쳐진다.

KGC인삼공사배드민턴단
KGC Badmintom Team 로고

1969년 2월 전매청 신탄진제조창으로 창단한 KGC인삼공사배드민턴단은 2019년 창단 50주년을 맞이한 한국 배드민턴의 살아있는 역사이다.
한국 실업배드민턴 구단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반세기동안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한국 배드민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1970년부터 1976년까지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7연패를 차지하는 등 국내 최강자로 군림하면서 제1의 전성기를 구가했고 2008년 이후 전국체육대회 3연패 등 다수의 전국대회에서 우승으로 6년 넘게 제2의 전성기를 달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사회공헌 활동과 유소년 아카데미 지원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랠리25 선수단이 간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각지의 배드민턴동호인을 만나 소통하고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KGC인삼공사배드민턴단은 향후에도 “생활체육의 육성과 저변확대”를 기치로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를 할 예정이며 우승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을 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