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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KGC 스포츠단 스포츠단 소개

스포츠단 소개

KGC인삼공사 스포츠단은 언제나 팬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KGC인삼공사는 한국 스포츠계의 발전과 사회구성원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2010년 10월, 모기업인 KT&G로부터 영업권을 인수하여 스포츠단을 출범시켰다. 동계 스포츠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자 프로농구와 여자 프로배구, 그리고 테이블 위의 마술이라 일컬어지는 남자 탁구와 생활체육의 꽃인 여자 배드민턴. 스포츠단 4개 종목이 펼치는 치열하고 감동적인 현장, 지금부터 만나보자!

안양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KGC Pro Basketball Club 로고

안양KGC인삼공사는 한국인삼공사가 지난 2010년 9월 모기업인 KT&G로부터 농구단을 인수하며 처음으로 KBL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인 10~11시즌에는 정규리그 9위로 아쉽게 시즌을 마감하였으나, 그 이듬해 비로소 그간 준비해왔던 팀 리빌딩을 마치고 11~12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각 포지션별로 빈틈없이 선수 구성을 마무리하고 젊음과 패기로 무장한 KGC인삼공사는 그야말로 거침없이 코트를 누비고 다니며 프로농구에 일대 파란을 일으켰다. 정규리그 2위, 그리고 KBL 역사상 최고의 명승부로 꼽히는 챔피언결정전을 치르며 팀 창단 이후 처음이자 안양 연고구단 최초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게 된다. 지난 시즌 감독 교체 등의 내홍을 겪으며 김승기호 체제로 팀을 개편한 인삼공사는 특유의 빠른 농구와 압박 농구로 팀 컬러를 되찾으며 정규시즌 4위와 플레이오프 4강 진출을 이루어내게 된다. KBL 최고의 블루워커 양희종과 라이언킹 오세근, 금강불괴 이정현 등 이들을 앞세운 KGC인삼공사의 우승을 향한 도전은 올시즌 코트를 더 뜨겁게 달굴 것이다.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
KGC Pro Volleyball Club 로고

1988년 한국전매공사 배구단으로 창단된 한국인삼공사 프로배구단은 지난 20여 년간 우리나라 배구 발전에 든든한 견인차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난 시즌 컵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정상의 자리에 올라 진정한 명문 구단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KGC인삼공사배구단의 명성을 계속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정관장을 대표 브랜드로 보유한 전통의 건강식품 전문기업으로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들과 스포츠를 통한 기쁨과 희망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KGC인삼공사탁구단
KGC Table tennis Team 로고

2001년 대우탁구단을 인수해 국내 실업탁구의 최강자로 군림해 온 KT&G 탁구단의 명맥을 잇는 KGC인삼공사탁구단은 고수배 감독과 이상준 코치의 지도 아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팀의 리더인 작은 거인 김정훈을 비롯 팀의 미래이자 대한민국 탁구의 떠오르는 신예 김민석까지 최고의 선수들이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2.7g의 탁구공으로 펼쳐지는 KGC인삼공사탁구단의 마술이 녹색 테이블 위에서 오늘도 펼쳐진다.

KGC인삼공사배드민턴단
KGC Badmintom Team 로고

1969년 ‘전매청 신탄진제조창 배드민턴팀’으로 창단한 한국인삼공사 배드민턴단은 40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대표 여자 배드민턴단이다. 지난 2006년 지장 유갑수 감독과 임방언 코치의 영입을 통해 팀 컬러를 성공적으로 바꾼 KGC인삼공사 배드민턴단은 그 이듬해인 2008년 ‘제51회 전국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서 단체전을 비롯한 여자부 단/복식 부문을 모두 석권하며 팀의 새로운 부활을 알렸다.
2009년 “제5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개인전을 석권하였고 2012년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 단체1위와 “전국가을철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까지 석권하며 명실상부한 명문구단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앞으로도 KGC인삼공사배드민턴단의 미래는 그들이 흘리는 땀과 함께 코트에서 더욱 밝게 빛날 것이다.